
| [자문사 대해부 1-1] 다크호스 '레이크투자자문'…6개월만에 5000억 모은 비결은? | ![]() |
한국경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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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 |
[자문사 대해부 1-1]
다크호스 '레이크투자자문'…6개월만에 5000억 모은 비결은?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서울 여의도 증권가 한 빌딩의 12층 사무실. 보안이 철저히 유지되는 여타 금융사와 달리 레이크투자자문은 들어설 때부터 달랐다. 사무실 문이 항상 열려 있다는 점이다.
최관영 레이크투자자문 운용2팀장의 설명을 듣고서야 왜 출입문이 항상 열려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자문사와 대형 자산운용사가 다른 점은 투자자와 자금을 운용하는 운용역 간에 벽이 없다는 점입니다. 언제든지 찾아와 운용역과 상의하고 자신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투자자문사만의 장점이죠"
(하략)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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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2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