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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형랩 돌풍 주도 '경북대 3인방' 자문사 매체 연합인포맥스
첨부파일 조회수 2323 작성일 2011.03.30



자문형랩 돌풍 주도 '경북대 3인방' 자문사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창헌 기자= 투자자문사는 '소수정예'를 지향한다. 생존을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수십억원대의 소규모 자본으로 출발하는 만큼 많은 수의 전문인력을 두기 어렵다. 주식운용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자문사의 운용인력은 많아야 10명 수준이고 3~4명의 인력으로 꾸려 나가는 곳도 적지 않다. 그래서 영업하느라 기관들 발품을 팔고, 동시에 때때로 직접 운용을 해야 하는 자문사 CEO의 역량은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투자자문업계의 소위 '경북대 3인방 CEO'는 이런 점에서 관심을 끌만하다. 경북대 출신의 각 대표이사가 이끄는 브레인과 케이원, 레이크투자자문이 자문형 랩어카운트 돌풍을 주도하는 대표 회사들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이들 세 자문사의 자문형랩자산총액은 약 2조원으로, 전체 시장의 70%를 차지한다.

브레인의 박건영 대표와 케이원 권남학 대표, 레이크의 김택동 대표는 모두 경북대를 졸업한 동문 사이다. 박 대표와 권 대표는 경영학과, 김 대표는 경제학과를 나왔다.


(하략)

ch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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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25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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