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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 |
폭락장서 초단기 60%수익거둔 40대고수들
[투자자문사 ⑥] 알데바란.레이크투자자문 "주식본부장 출신 대표들이 진두지휘"
레이크 투자자문 김택동 대표
지난 3월 2일 투자자문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레이크투자자문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
다. 요즘 같은 하락장에서도 누적수익률이 30%에 이른다. 설립된 지 석 달이 채 안됐지만 투자
자금이 1500억원 넘게 몰리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레이크투자자문의 강점은 김택동 대표(사진
·48)의 운영 노하우이다. 김 대표는 1988년 신영증권(5년)에 입사한 후 동방페레그린(5년)을 거
쳐 현대증권(12년)까지 22년 동안 실전에서 뼈가 굵은 베테랑이다.
금융전문가로써의 오랜 경험은 성과로 이어졌다. 현대증권 자산운용본부장으로 재임 당시 3년
연속 시장수익률을 상회하면서 `제도권 고수` 반열에 올랐다. 2007~2009년 초과수익률은
각각 33.5%, 35.1%, 21.1%에 달한다.
(하략)
[이상규 기자 / 김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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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27 일자